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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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상세확인
프로그램명 토요별 음악회--제 1,129회 토요별★ 음악회 2019-06-08
기간 2019-06-08 ~ 2019-06-08 시간 오후 8시
대상 만5세 이상 모집정원 63
장소 천체 투영관 비용 무료
내용





첼로와 클래식 기타 음악회


===Cello 홍에스라====

전주예고졸업
국민대 졸업 및 협주곡의 밤 출연
국민대 필하모닉 수석
전주대, 원광대 전국음악콩쿨 1위
전주시향, 군산시향 등 다수 협연
음악저널 신춘음악회 신인연주자 데뷔연주
현) 군산시립교향악단 수석

====Guitar 박영의====

목원대, 한예종 전문사(석사) 졸업
대전일보주최 전국 클래식기타콩쿨 입상
TJB방송 주최 신인음악회 출연 및 대전시향 협연
한국기타협회 신인음악회 출연(연세대백주년기념관)
박영의 클래식기타독주회(대전시민회관 대강당)
배재대평생교육원,대전시여성가족원,시민대학 강사역임
현)박영의 기타교실 운영
레젤앙상블, 플레누스앙상블리더


프 로 그 램

===1부 음악회===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23) for Guitar Solo 정 현 섭

* Romance(로망스) 작자 미상


나르시소 예페스가(Narciso Yepes) 영화 “금지된 장난“에서 사용한 뒤부터
국내에도 많이 알려져 사랑받고 있는 기타의 대표적인 곡이다.

* "Arioso" from Cantata BWV 156 J.S.Bach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아리오소”는 ‘아리아풍으로‘ 혹은 ’작은 아리아‘ 라는 뜻으로
노래하듯이, 보다 선율적으로 연주하라는 말이다.
바흐 칸타타 156번의 서곡으로 쓰인 이곡은 원래 오보에 독주를 위한 곡이다.
오늘은 첼로 솔로와 기타의 반주로 연주된다.

* Gymnopedie No.1 E.Satie


프랑스의 작곡가 에릭 사티는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격변기에
보수 진보 어느 진영에도 몸담지 않은, 오롯이 자기만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지향했던
철저한 아웃사이더였다.
제도권에 적응하지 못할 뿐 아니라 사교성도 부족하고 독선적인 성격으로 그의 삶은 더욱 불행했으며
그런 그의 성향으로 인해 그의 음악은 개성과 독창성이 도드라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짐노페디” 는 그를 대표하는 곡으로 전체 3곡중 오늘은 1번 ’느리고 비통하게‘ 를 연주 한다.
프랑스 인상주의의 신비로운 느낌과 느리고 긴 여백, 그 위에 떠있는 선율은
감상하는 사람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이끈다.

===2부 별자리 설명====

===3부 음악회 =====

* Lagrima(눈물)-- Francisco Tarrega

* Recuerdos de la Alhambra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Francisco Tarrega
- 프란치스코 타레가는 19세기 후반 스페인을 대표하는 기타 작곡가이자
현대적 연주법을 완성시킨 위대한 연주가로서
시대를 대표하는 놀라운 테크닉과 낭만적인 연주 스타일 때문에
‘기타의 사라사테’ 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기타연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한 몸에 받았을 분 아니라
다른 악기에 밀려 사라질 운명의 위기에 처한 기타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해 냈다.
타레가가 발전시킨 트레몰로 주법이 신비로움과 애절함을 더하는 이곡은
그가 그라나다를 방문했을때 알함브라 궁전을 보고 받은 감동을 기타로 옮긴 것으로
클래식기타의 가장 메인 레퍼토리중 하나이다.

* Asturias-- I.Albeniz
스페인 작곡가 이삭 알베니즈의 에스파니아 모음곡 중 5번째 곡으로
"전설(Leyenda)"이라는 부제가 붙어있으며 Asturias는 스페인의 지명이기도 하다.
원래는 피아노곡인데 기타로 편곡한 연주가 더 잘 알려져 있고 여러 기타리스트들에게 단골메뉴로 연주되고 있다.

* Carcassi's Dream--- M.Carcassi
이탈리아의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카르카시는 다양한 효과와 낭만적인 주제가 특색인
80편의 기타작품과 59편의 기타연습곡을 작곡 하였다.
이는 기타를 배우는 이들에겐 반드시 거쳐야하는 필수교본이었다.
오늘 연주 될 버전은 초고난이도의 고음첼로에 선율을 맏겨 기타가 표현하기 어려운 선율의 지속성을 느껴본다.

* Nightclub 1960--- A.Piazzolla
아스트로 피아졸라는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반도네온 연주자로,
탱고를 전세계에 각인시킨 중요한 인물이다.
원래의 아르헨티나의 춤곡인 탱고를 피아졸라는
클래식, 재즈와 결합시킨 ‘누에보 탱고(Nuevo tango)'로 발전시킨다.
발을 위한(춤추기 위한) 탱고에서 귀를 위한(감상을 위한) 탱고로 발전시킨 것이다.
오늘 연주되는 곡은 전체 4악장짜리의 ’탱고의 역사(History of tango)' 의
1악장 , 2악장 , 3악장 , 4악장
세 번째 곡이다.
피아졸라는 길거리에서 시작하된 탱고를 카페를 거쳐 나이트클럽, 콘서트홀까지 흘러온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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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은 7시 50분까지 천체 투영실에 도착해 주셔요
음악회 시작하면 50분간 출입이 금지됩니다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세요
5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을 금지합니다
깜깜 해지면 아이가 울어서 음악회를 진행 할 수 없습니다.
관객 여러분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별 음악회 감독 심우훈